안동 하회마을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돌며 흐른다고 하여 '하회(河回)'라 불립니다.
약 600년 전 류종혜 공이 터를 닦은 뒤, 풍산 류씨가 대대로 살아온 마을입니다.
01
강이 감싸 도는 마을
낙동강 물길이 마을을 휘감아 흐릅니다.
강 건너 부용대에 오르면 마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02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0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03
살아 있는 민속
하회별신굿탈놀이, 선유줄불놀이 같은 민속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고,
양진당과 충효당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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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동하회마을보존회 강이 감싸 도는 마을
낙동강 물길이 마을을 휘감아 흐릅니다.
강 건너 부용대에 오르면 마을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출처: 안동하회마을보존회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0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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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동하회마을보존회 살아 있는 민속
하회별신굿탈놀이, 선유줄불놀이 같은 민속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고,
양진당과 충효당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Stay in Hahoe
락고재에 묵으며
하회를 즐기는 법
하회마을 입구의 기와 본관, 마을 안 나루터 앞의 초가 별관.
마을 안팎에 머물며 하회의 낮과 밤을 보내세요.
Rakkojae And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