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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古齋
Rakkojae Andong
Giwa Main Complex
경북 안동 · 하회마을

락고재 안동 瓦房本館

하회마을 입구, 스물두 채로 지은 또 하나의 마을.

Giwa Story

풍류의 본질은 자연,
자연을 누리는 집은 한옥

낙동강을 본뜬 물길이 호텔을 감싸 흐릅니다.
창덕궁의 다섯 전각을 본뜬 채들 사이로 신라의 주춧돌과 고려·조선의 석물이 놓여 있습니다.

“한국 문화의 본질은 풍류에 있고, 풍류의 본질은 자연입니다.
자연을 가장 만끽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한옥입니다.”
— 안영환 회장
見 · 볼거리 01

창덕궁을 닮은 마을

창덕궁의 부용정·관람정·애련정·연경당·낙선재. 다섯 전각을 본떠 지었습니다.
민가가 가득한 하회마을에서, 색다른 전통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단청은 일부러 빛바랜 파스텔 톤으로 칠하고,
기와는 색이 고르지 않은 '불량 기와'를 섞어 올렸습니다.

새 집이 아니라 오래된 고택처럼 보이도록.

見 · 볼거리 02

좋은 한옥을
알아보는 세 가지

한옥의 품격은 위와 아래에.

八作팔작지붕
한옥 지붕 중 가장 화려한 선.
礎石주춧돌
문경 밭돌을 정으로 하나하나.
井우물천장
궁궐의 천장. 전선 하나 보이지 않게.
見 · 볼거리 03

한옥의 미래를 향한 모노리스

전통 한가운데 선 검은 돌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를 본떴습니다.
한옥도 진화해야 한다는 다짐을, 돌 하나에 담았습니다.

見 · 볼거리 04

밤에 빛나는 별자리

지붕에 별이 뜹니다.

기와지붕 옆면, 합각(合閣)에 새긴 점들이 어둠 속에 빛납니다.
채마다 하나씩, 황도 12궁의 별자리.

休 · 쉴거리 01

신발을 벗고,
흙을 밟다

한옥 사이를 잇는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 보세요.
길 끝 족욕탕에서 발을 쉬어 갑니다.

休 · 쉴거리 02

쑥 향 속에서,
여독을 풀다

쑥 향이 가득 퍼지는 전통 찜질방.
걷고 난 몸을 천천히 데웁니다.

樂 · 놀거리 01

하회별신굿탈놀이

600년 마을이 지켜 온 탈춤.
마을 서낭신에게 올리던 별신굿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의 탈춤은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랐습니다.

※ 공연일 : 1·2월 매주 금·토 / 3–12월 매주 화–일
※ 공연시간 : 14:00 – 15:00 · 무료
※ 장소 : 하회마을 관광안내소 건너편 전용공연장
※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樂 · 놀거리 02

선유줄불놀이

부용대에서 강 건너 만송정까지 줄을 잇고 불을 매달면,
불꽃이 비처럼 강 위로 떨어집니다.
하회의 밤에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 해마다 정해진 날에만 열립니다.
※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樂 · 놀거리 03

나룻배와 부용대,
한복 산책

나룻배로 강을 건너 64m 절벽 부용대에 오르면
물돌이 마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돌아와서는 한복을 입고
궁궐 같은 마당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樂 · 놀거리 01

하회별신굿탈놀이

600년 마을이 지켜 온 탈춤.
마을 서낭신에게 올리던 별신굿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의 탈춤은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랐습니다.

※ 공연일 : 1·2월 매주 금·토 / 3–12월 매주 화–일
※ 공연시간 : 14:00 – 15:00 · 무료
※ 장소 : 하회마을 관광안내소 건너편 전용공연장
※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樂 · 놀거리 02

선유줄불놀이

부용대에서 강 건너 만송정까지 줄을 잇고 불을 매달면,
불꽃이 비처럼 강 위로 떨어집니다.
하회의 밤에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 해마다 정해진 날에만 열립니다.
※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樂 · 놀거리 03

나룻배와 부용대,
한복 산책

나룻배로 강을 건너 64m 절벽 부용대에 오르면
물돌이 마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돌아와서는 한복을 입고
궁궐 같은 마당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食 · 먹거리

수운잡방 헤리티지 다이닝

500년 전 요리책을 펼치다

『수운잡방』은 16세기 안동 선비가 남긴 조리서입니다.
설월당 종가의 종부가 이 책 속 손님상을 오늘의 식탁에 올립니다.

조식

한식, 전복죽, 컨티넨탈 가운데 고르는 아침.

KORI

저녁에는 열 가지 한국 식물로 빚은 락고재의 진 KORI 한 잔.

수운잡방 헤리티지 다이닝

500년 전 요리책을 펼치다

『수운잡방』은 16세기 안동 선비가 남긴 조리서입니다.
설월당 종가의 종부가 이 책 속 손님상을 오늘의 식탁에 올립니다.

조식

한식, 전복죽, 컨티넨탈 가운데 고르는 아침.

KORI

저녁에는 열 가지 한국 식물로 빚은 락고재의 진 KORI 한 잔.

地址

瓦房本館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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